'택시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만우절이라 거짓말인 줄 알았다"

입력 2015-04-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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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만우절이라 거짓말인 줄 알았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방송인 유병재가 최근 출연했던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방송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남녀 유병재와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유병재는 "유재석 선배님은 정말 멋있다. 30분밖에 녹화 안 했는데 팬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다"며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유병재는 이어 "방금 '식스맨' 안됐다는 기사가 나왔다.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면서 "그런데 기사를 봤는데 만우절이라 진짜인지 의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BC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을 대체할 여섯 번째 멤버를 투입하기 위한 식스맨 특집이 방송됐다. 21일 방송에서는 유병재를 포함한 8인의 최종후보가 뽑혔다. 하지만 4일 방송에서 유병재는 최종 5인의 식스맨 후보에 들지 못해 자연스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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