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5개국서 ‘G4’ 체험단 4000명 운영

입력 2015-04-0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계 최대 규모의 사전 체험단 … 8일 한국 시작으로 15개국서 순차 모집

▲LG전자 임직원과 일반 소비자들이 삼성동 코엑스몰 내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4’ 홍보를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소비자 체험단을 운영한다. 제품 출시 전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배송하고 대대적으로 체험단을 운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LG전자는 8일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중국, 인도, 영국, 일본, 독일,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캐나다, 터키, 프랑스, 홍콩 등 총 15개국에서 약 4000명의 체험단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G4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각 해당 국가의 행사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체험단에 최종 선정되면 출시 전까지 G4 제품 패키지를 배송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국가별 마이크로사이트와 ‘Try LG G4’앱을 채널로 활용해 체험단의 생생한 G4 체험기를 받고 ‘G4 구매 할인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한국에서도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8일부터 17일까지 15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한국은 첫 출시 국가라 예외적으로 29일 G4 공개행사와 동시에 G4 배송이 시작된다. 선정된 체험단은 약 한 달간 G4를 체험하고 미션과제를 수행하면 체험이 끝난 후 G4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 G4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출시 전 업계 최대 규모의 사전 체험단을 기획하게 됐다”며 “체험단이 전하는 생생한 체험기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G4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4,000
    • +1.5%
    • 이더리움
    • 3,471,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47%
    • 리플
    • 2,019
    • +4.94%
    • 솔라나
    • 146,500
    • +9.41%
    • 에이다
    • 298
    • +3.47%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7%
    • 체인링크
    • 16,380
    • +4.13%
    • 샌드박스
    • 49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