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프런티어, 우회상장 추진설 '사실무근'

입력 2006-12-13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기업 유젠텍 인수는 대주주의 개인적인 사할일 뿐"

장외 항체신약 바이오업체 랩프런티어는 13일 최근 유젠텍을 통한 우회상장설과 관련 "사실 무근이며, 회사 내부에서도 우회상장과 관련 그동안 논의조차 되지 않은 사안"이라고 반박했다.

랩프런티어는 최근 대주주인 이순길씨와 그의 자녀들이 코스닥기업 유젠텍의 최대주주 지분 인수과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일부 언론 등을 통해 우회상장설이 제기됐다.

랩프런티어 측은 그러나 "유젠텍 지분 인수는 대주주의 개인적인 자금으로 추진한 것이며,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사안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랩프런티어 관계자는 "최대주주인 이순길 전 대표는 현재 랩프런티어 경영에 일괄 관여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로만 참여하고 있다”며 “현재 랩프런티어는 인간프로테옴기구(HUPO) 항체 공급 등으로 관련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회상장 추진은 현재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외바이오업체 랩프론티어와 영인과학의 대주주인 이순길씨 일가 등은 지난 11일 코스닥기업 유젠텍의 최대주주 지분 600만주를 인수하고, 유상증자와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에도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5.91%
    • 이더리움
    • 3,742,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27%
    • 리플
    • 2,082
    • +8.72%
    • 솔라나
    • 161,500
    • +7.52%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8.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40
    • +4.41%
    • 샌드박스
    • 54.5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