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량현량하 "데뷔할 때 12살…벌써 29살" 깜짝

입력 2015-04-06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드스쿨' 량현량하 '올드스쿨' 량현량하 '올드스쿨' 량현량하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올드스쿨' 량현량하가 12살에 데뷔해 현재 29살임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량현량하는 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12살에 데뷔해 올해 29살이 됐다"고 언급했다.

2000년 1월 1집 앨범 '쌍둥이 파워'를 들고 가요계에 나선 량현량하는 타이틀곡 '학교를 안갔어'를 통해 대중들로부터 큰 반향을 얻었다.

량현은 "당시 '학교를 안갔어'를 부를 때 선생님들이 싫어하셨다"면서 "당시에도 계속 학교를 다녔고, 스케쥴이 있을 때만 조퇴하고 활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량현량하는 2004년 2집 앨범 '블루'를 끝으로 가요계 활동을 더이상 하지 않았다.

'올드스쿨' 량현량하 나이를 접한 네티즌은 "'올드스쿨' 량현량하 나이, 애기들이 청년이 됐네" "'올드스쿨' 량현량하 나이, 정말 세월한번 빠르구나!" "'올드스쿨' 량현량하 나이, 정말 '학교를 안갔어'는 노래 너무 좋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70,000
    • +5.2%
    • 이더리움
    • 3,540,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48,000
    • +7.64%
    • 리플
    • 1,916
    • +6.86%
    • 솔라나
    • 151,900
    • +8.97%
    • 에이다
    • 303
    • +8.99%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66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5.64%
    • 체인링크
    • 16,650
    • +7.07%
    • 샌드박스
    • 51.04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