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 4인이 아니라 5인이었다…최시원 추가 합격

입력 2015-04-0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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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 4인이 아니라 5인이었다…최시원 추가 합격

▲최시원(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무한도전' 새 멤버 영입 프로젝트 '식스맨'의 최종 후보가 4명이 아닌 5명으로 밝혀졌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8인의 식스맨 후보 노을 멤버 강균성,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작가 유병재, 개그맨 장동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방송인 홍진경, 전 아나운서 전현무가 등장했다.

이날 8명의 식스맨 후보들은 각각 자신이 추천하는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를 투표했다. 그 결과 최종 4인의 후보로 광희, 장동민, 홍진경, 강균성이 뽑혔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제작진은 투표 동률로 인해 한 명의 식스맨 후보가 더 생겼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밝혀진 식스맨 최종 후보는 최시원이었다. 결국 식스맨 최종 후보는 4명이 아닌 5명인 셈이다.

한편, 지난 1일 한 연예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들 4명뿐만 아니라 추가로 한 명의 식스맨 후보가 더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무한도전'에 누가 최종 합류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식스맨 후보를 굳이 5명에 맞춘 것은 '무한도전' 멤버 수인 5인과 맞추기 위해서다. 이번에 뽑힌 식스맨 최종 후보 5인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한 명씩 짝을 이뤄 tvN 드라마 '미생'을 콘셉트로 자신을 PR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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