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썸?… 과거 발언 화제 “연예인 배우자로 좋아”

입력 2015-04-0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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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썸?… 과거 발언 화제 “연예인 배우자로 좋아”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사진= tvN )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가 두바이의 둘째날을 맞이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은 “여기가 제일 싸다. 여기로 해야 한다”며 가격이 저렴한 호텔을 예약하려고 했지만, 최지우는 “시가지에서 거리가 어떻게 되냐”고 물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나영석 PD는 “두 분 부부싸움 하셨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지우의 과거 발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최지우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최지우는 “가족들이 결혼을 독촉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오히려 더 부러워한다. 새언니도 그렇고 일하는 모습이 좋아보이나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지우는 “연예인 남편과 배우도 배우자로 괜찮나?”라는 질문에 “네 좋아요”라고 흔쾌히 답했다.

(=꽃보다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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