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 하더니 결국 얼굴 맞대고...사진 보니 '썸 맞네'

입력 2015-04-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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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사진= tvN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의 호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페이스북에는 '원조 짐꾼 이서진과 초보 짐꾼 최지우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기둥을 사이에 두고 얼굴이 가까이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이며 꽃할배 4인방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제작진 역시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놓치지 않고 포착해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감을 모았다.

다만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과한 지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새로운 짐꾼 최지우와 이서진, 꽃할배가 두바이에서 첫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최지우가 간식을 사러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지우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거침없이 사기 시작했고 무려 4만원의 돈을 지출했다.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이제 그만 사라"라며 "한국에서처럼 돈을 쓰면 안된다"고 충고하더니 결국 "과소비 좀 그만 해라"라고 쏘아붙이며 단속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는 3일 9시 45분 방송된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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