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EXID 컴백예고...뇌세적 눈빛+가슴라인 따라 쓰여진 글씨 보니..."대박"

입력 2015-04-02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니, EXID 컴백예고...뇌세적 눈빛+가슴라인 따라 쓰여진 글씨 보니..."대박"

(하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 하니가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EXID 컴백을 예고 했다.

1일 EXID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ID 2015 04 13 PM 12:00 EXID COME BACK #컴백 #EXID컴백 #하니"라는 짧은 글귀와 태그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 했다.

사진 속 하니는 바닥에 누운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누워있는 하니의 가슴 라인을 따라 EXID 컴백을 예고하는 "2015 04 13 PM 12:00 EIXID 2ND MINI ALBUM RELEASE"라는 글귀가 흐릿하게 쓰여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하니 앨범 재킷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하니 누워있어도 볼륨감 감출 수 없네" "하니 재킷도 레전드급이네" "하니 몸매도 좋고 똑똑하고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EXID는 지난해 8월 27일 싱글 앨범 '위아래'를 발표했다. '위아래'는 발매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한 팬이 올린 하니의 레전드 '직캠(직접 촬영한 캠 동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같은해 12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EXID는 오는 4월 13일 두 번째 미니 앨범을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71,000
    • -1.23%
    • 이더리움
    • 3,38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04%
    • 리플
    • 2,044
    • -1.35%
    • 솔라나
    • 124,100
    • -1.1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52%
    • 체인링크
    • 13,71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