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람' 현영, 초췌한 민낯 공개…"딸 어린이집 보내야 돼"

입력 2015-04-0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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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현영, 초췌한 민낯 공개…"딸 어린이집 보내야 돼"

(tvN 방송 캡처)

'엄마사람'에 현영의 민낯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사람' 1회에서는 2세를 출산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현영, 이지현, 황혜영과 이들 자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현영은 네살배기 딸 다은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현영의 민낯이었다. 현영은 다크서클이 내려온 처참한(?) 모습으로 눈을 반쯤 뜬 채 아침부터 다은이와 실랑이를 벌였다.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가까스로 준비물을 다 챙겼지만, 차가 오기 직전 다은이가 대변을 보는 바람에 현영은 진땀을 뺐다.

현영은 딸 다은 양에 대해 "요즘 들어 느낀다. 네 살이 되면 앞에 붙는 단어가 있더라. 미친 네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사람' 현영에 네티즌은 "'엄마사람' 현영, 엄마란 다 초췌할 수 밖에 없지" "'엄마사람' 현영, 벌써 딸 아이가 네살이라니" "'엄마사람' 현영, 아이 정말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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