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람' 황혜영, 윗집 '쿵쿵' 소리에…"정말 미친거 아니야?" 분노 폭발

입력 2015-04-0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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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황혜영, 윗집 '쿵쿵' 소리에…"정말 미친거 아니야?" 분노 폭발

(tvN 방송 캡처)

'엄마사람' 황혜영이 분노한 모습을 보여줬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사람'에서는 그룹 투투로 활동했던 황혜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혜영 부부는 14개월된 쌍둥이 형제 김대용·김대정을 재우기 위해 전쟁을 벌였다. 그러나 황혜영 부부가 애들 재우는 데 걸림돌은 따로 있었다. 바로 층간소음이었다.

황혜영의 집 윗층에서는 드릴 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에 화가 난 황혜영의 남편은 경비실에 전화를 걸어 따졌다.

결국 겨우 잠이 든 아이는 잠에서 깨 칭얼댔고, 황혜영은 또 분노했다. 황혜영은 "정말 미친거 아니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엄마사람' 황혜영에 네티즌은 "'엄마사람' 황혜영, 정말 분노할 만하네" "'엄마사람' 황혜영, 야밤에 드릴은 뭐야. 무식한 인간 같으니" "'엄마사람' 황혜영, 아파트는 저게 문제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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