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짜장면의 기원은? "1960년대 본격 보급돼"

입력 2015-04-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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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짜장면의 기원은? "1960년대 본격 보급돼"

(tvN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에서 짜장면에 대해 다뤘다.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1회에서는 배우 공형진과 최태준이 특별 출연했다.

이날의 주제는 짜장면이었다. 본격적인 맛집 탐방에 앞서 패널들은 인천차이나타운을 언급하며 최초의 짜장면에 대해 논의했다.

푸드 칼럼리스트 황교익은 "1960년대 양파가 보급되면서 짜장면도 함께 보급화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강용석도 "1947년 화교가 만든 춘장이 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하며 그 이후에나 짜장면이 일반화됐다"고 설명했다.

방송 직후 '수요미식회'는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수요미식회' 짜장면 편에 네티즌은 " '수요미식회' 짜장면, 이번 맛집은 어딜 지 정말 기대된다" " '수요미식회' 짜장면, 황교익 선생의 말은 언제나 신빙성이 있어보여" " '수요미식회' 짜장면, 인천차이나타운에 공화춘 거기가 맛집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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