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홍기, 폭탄 발언에 해명까지...이현도에 "재계약했다, 속아서…"

입력 2015-04-01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이홍기, '라디오스타' 이홍기

▲'라디오스타' 이홍기(사진=sbs)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자신의 소속사 대표를 향해 폭탄 발언을 했다.

1일 밤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현도, 조PD, 이홍기,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구라는 이홍기를 향해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의 '라디오스타' 출연 후폭풍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방송이 나갈 때 일본에 있었는데 노트북으로 보다가 집어던질 뻔했다"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홍기는 특히 한성호 대표의 "홍기는 일탈만 한다"는 발언을 언급하며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함께 출연한 이현도는 "계약기간이 몇 년 남았냐"고 물으며 이홍기를 탐냈고, 이홍기는 "재계약했다. 속아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라디오스타' 이홍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1,000
    • +0.95%
    • 이더리움
    • 2,66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23%
    • 리플
    • 1,529
    • -0.13%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9.4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