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협동조합연합회장에 이민형 경인조합 이사장 추대

입력 2015-04-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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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1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2015년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서울경인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민형<사진> 이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당선된 박성택 전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단체표준의 안정적인 정착과 아스콘연합회 조직의 효율성ㆍ행정의 투명성을 통해 아스콘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회장은 현재 경기아스콘산업, 한내레미콘, 태창아스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순환아스콘협회장, 서울·경인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고, 포천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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