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학교 2015' 김소현·남주혁·육성재, 출격 준비...리얼한 연기 기대되는 이유

입력 2015-04-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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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후아유 학교 2015'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사진= 싸이더스 HQ, YG케이플러스, 큐브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드라마 ‘후아유 학교2015’에 출연한다.

KBS '학교' 측은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 '후아유-학교2015'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소현은 이 드라마에서 왕따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강남 명문고 세강고등학교의 퀸카가 되는 이은비 역을 맡았고, 남주혁은 언론과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수영 천재 한이안을 열연한다. 한이안은 외관상 차갑고 무심한 듯 보이지만 속정이 깊고 다정한 세강고 공식 훈남이다.

또 육성재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의 학교를 주름잡는 세강고 시한폭탄 공태광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드라마 ‘후아유 학교2015’는 흥행불패 신화를 이뤄온 KBS 2TV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 특히 여주인공인 김소현이 실제로 17세인데다 남주인공 남주혁과 육성재 역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20대 초반이어서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후아유-학교 2015’는 ‘블러드’ 후속으로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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