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컴백 첫 주자 빅뱅 소식 네티즌 “빅뱅 팬들 컴백 기다리다가 암 걸리겠다”

입력 2015-04-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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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YG엔터테인먼트가 2015년 첫 컴백의 주인공으로 빅뱅을 지목한 가운데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 dlwl****는 “와 진짜 벌써부터 설렌다”라고 반응했고, 네티즌 ji07****는 “빅백 팬들 컴백 기다리다 암걸리겠다”라고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 hwen****는 “이번엔 진짜 나오나? YG는 믿을 수가 없다”라고 밝혔다. 네티즌 cww1****는 “오래 기다린만큼 완벽한 모습이길”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에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사진 위에 빅뱅이라는 글씨와 함께 2015년 5월 1일부터 2015년 9월 1일까지 5개월 간 매월 1일의 날짜를 표기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로써 2015년 YG엔터테인먼트의 첫 컴백 그룹이 빅뱅으로 확정됐다. 하지만 아직 표기된 날짜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드러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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