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풍문으로 들었소' 권력 맛 알게 된 고아성 이제는 '갑질'… 성공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

입력 2015-04-01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31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이 한정호(유준상) 집안의 어마어마한 부유함과 막강한 권력에 현혹됐다. 한정호는 서봄 집안의 불만을 잠재우려 그들이 정신을 못 차릴 정도의 호의를 베풀기 시작했다. 먼저 한정호는 족보 세탁을 해서 사돈 집안을 누대에 걸쳐 명망 있는 유학자 집안으로 탈바꿈 했다. 또 인맥이 없어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지던 서봄의 언니 서누리(공승연)가 한껏 치장해 취직할 수 있게 도왔다. 서봄은 친정 식구들이 시댁에 힘을 얻어 잘 살게 되자 잔뜩 긴장하기 시작했다. 온 가족이 빈곤했던 과거로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 서봄은 한정호가 요구했던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을 목표로 필사적으로 공부했다.

(사진=mbc)

(사진=kbs2)

(사진=tvn)

(사진=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1,000
    • -2.51%
    • 이더리움
    • 4,36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45%
    • 리플
    • 2,809
    • -1.75%
    • 솔라나
    • 188,300
    • -1.52%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67%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87%
    • 체인링크
    • 18,090
    • -2.5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