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유재석ㆍ김구라, 사춘기 및 가정사 솔직 고백

입력 2015-03-31 2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MC 유재석, 김구라가 자신의 사춘기 시기 및 가정사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오는 31일 밤 방송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로 인해, 한 지붕 두 마음을 갖게 된 가족들이 함께 출연, 다양한 고민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아빠 김구라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제작 초기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2일 첫 녹화 현장에서 두 MC는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순조롭게 진행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이성에 관심이 많아 고민이었던 본인의 사춘기시기를 고백, 김구라는 래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들 김동현과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김구라는 10대 출연자에게 “난 네편이야”라고 힘을 실어 주는 등, 자녀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는 화장하는 10대 딸아이로 인해 고민이 있는 엄마, 딸과 ‘카톡’으로만 대화하는 워킹맘, 아들과 진로 갈등을 겪고 있는 엄마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부모, 자녀 각각 50여 명의 방청객들과 연예인 출연자는, 공감대를 자극하는 출연 가족들의 이야기에 울고 웃으며 스튜디오에 열기를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6,000
    • +0.91%
    • 이더리움
    • 3,44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5
    • -0.13%
    • 솔라나
    • 140,400
    • +1.15%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70
    • +0.4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