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머리끄덩이 잡고 육탄전

입력 2015-03-30 2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이 김호정과 난투극을 벌였다.

30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지영라(백지연)는 최연희(유호정)과 만남에서 “남의 말을 엿듣니?”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지영라는 “네 비서가 인사하느라 받아주느라고”라고 했다.

지영라는 최연희의 말에 응수하며 “내가 감히 뭘 어쨌다는거야. 감히. 넌 되고 난 안 되는 게 뭔데”라고 했다. 이를 듣던 엄소정(김호정)은 “그런 인재를 너무나 개인적인 관점으로 본다는 것”이라며 끼어들었다.

이에 지영라는 엄소정에게 돈을 갚으라고 말하며 “양심적인 의사 집안에서 고액 과외비 버겁지?”라고 시비를 걸었다. 이에 엄소정은 “너희 회사 주가 떨어져서 손해 본 게 얼만데?”라고 소리쳤다.

지영라는 “내가 시켰니?”라며 자리를 뜨려는 최연희에게 발을 걸었다. 엄소정은 “너 이제 폭력?”이라며 되받아쳤다. 어느새 지영라와 엄소정은 머리채를 붙잡고 싸움을 벌여 우스꽝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9,000
    • +1.46%
    • 이더리움
    • 2,610,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67%
    • 리플
    • 1,726
    • +0.99%
    • 솔라나
    • 108,500
    • +4.2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91.91
    • +2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