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귀신' 김민아 아나운서·'피겨여왕' 김연아 미모 대결, 누가 더 예뻐?

입력 2015-03-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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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귀신' 김민아 아나운서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미모 대결

(사진=김민아 아나운서 트위터)

'야구 귀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화제다.

SBS 스포츠는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설진과 중계진의 2015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김민아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더 이상 야구 여신이 아니다"라며 "야구에 죽고, 야구에 사는 야구 귀신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이어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김민아 아나운서는 이번 시즌 한화 이글스의 성적을 5위로 예상하며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란다"며 "한화가 5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8년 만에 한화 팬들이 야구점퍼를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편,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그녀. 챔피언 하우스에서 만난 챔피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아 아나운서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 몸을 맞대고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나운서와 피겨를 대표하는 여신들답게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야구 귀신' 김민아 아나운서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미모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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