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계열사 재정ㆍ회계ㆍIT업무 통합

입력 2015-03-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공유 및 인력공동 활용

현대중공업이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경영지원분야 유사 업무를 통합한다.

현대중공업은 1차 통합 대상업무로 재정, 회계, IT, 홍보(울산지역) 등 4개분야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그룹 기획실을 중심으로 사업재편을 추진하면서 계열사마다 유사업무를 각각 수행할 필요가 있느냐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대중공업은 이후 다른 분야로 통합업무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통합으로 계열사별 중복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공동 대응에 따른 업무 수행능력 강화, 효율적 인력운영 등 전반적으로 통합에 따른 시너지효과가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통합작업과 함께 조선 3사의 사보를 오는 7월호부터 통합 발행하기로 했다. 통합 사보는 향후 전 계열사로 확대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중대재해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1,000
    • +1.84%
    • 이더리움
    • 3,339,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15%
    • 리플
    • 2,016
    • +0.45%
    • 솔라나
    • 126,400
    • +1.85%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
    • 체인링크
    • 13,550
    • +1.96%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