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투자자문사 10월 2곳 신설 117개사로 증가

입력 2006-12-04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 등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증권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유사투자자문사가 지난 10월 도우엔터테인먼트 등 2곳이 새로 생겨 총 117개사로 늘어났다.

금융감독원은 4일 유사투자자문에 대한 영업현황 조사 결과 지난 10월말 현재 유사투자자문업자가 117개사(영업여부 불분명한 13개사 포함)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키스넷(KIS.NET), 도우엔터테인먼트 등 2곳이 새롭게 영업신고를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유사투자자문 신규 영업신고 업체는 우리투자연구소를 비롯해 총 21개사로 늘어났다.

유사투자자문은 투자자문사와 투자일임사와는 구별된다. 투자자문사는 투자할 종목, 수량 및 가격 등에 대해 투자자와 1대 1로 단순투자자문을 할 수 있고, 투자일임사는 단순투자자문은 물론 고객으로부터 투자판단의 전부나 일부를 일임받아 직접 투자할 수 있다.

반면 유사투자자문사는 인터넷, ARS, 간행물 등을 이용해 불특정투자자에게 일정한 대가를 받고 증권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영업행위만 가능하다. 또 제도적으로 일정한 요건없이 금융감독당국에 신고만 하면 영업활동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09,000
    • +5.71%
    • 이더리움
    • 3,745,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59,300
    • +4.75%
    • 리플
    • 2,060
    • +7.07%
    • 솔라나
    • 159,800
    • +6.04%
    • 에이다
    • 331
    • +6.77%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87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740
    • +3.62%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