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17일 예고, 박하나 두고 주먹다툼 벌이는 강은탁과 이효영

입력 2015-03-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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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고화면 캡처)

‘압구정 백야’ 화엄과 삼희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07회에서는 정삼희(이효영)를 두들겨 패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화엄은 백야(박하나)에게 “찌찌뽕”이라며 손등을 꼬집는 삼희를 노려보며 “찌찌뽕에 환장했냐”고 경고한 뒤 삼희에게 주먹질을 했다. 코피를 흘리는 삼희와 이를 보며 “그만하라”고 소리치는 백야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전 방송에서 화엄은 부쩍 친해진 백야와 삼희를 보며 질투심을 키워왔다.

한편 식욕이 부쩍 늘어난 육선지(백옥담)의 모습도 그려져 선지의 임신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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