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1월 25만9310대 판매...전년비 3.1% 증가

입력 2006-12-01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및 수출 전월대비 6.2%, 16.7% ↑

현대자동차는 11월 한달 동안 해외공장 판매 및 수출 호조에 내수 5만3827대, 수출 20만5483대 등 25만9301대 등을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한 규모이다.

내수는 5만3827대를 기록해 지난 10월에 비해 6.2% 증가했으며 수출은 20만5483대를 기록 전월 대비 16.7%가 증가했다.

내수시장에서 현대차의 쏘나타는 지난 11월 한달간 1만1239대가 판매돼 지난 8월부터 4개월 연속 국내 판매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아반떼와 그랜저가 그 뒤를 이었다.

또 지난 10월 출시된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라크루즈의 판매 호조와 싼타페의 꾸준한 판매세로 10월과 비교할 때 19.8% 증가한 9045대를 팔았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베라크루즈의 신차효과와 쏘나타, 아반떼, 그랜저의 꾸준한 판매증가에 따라 실적이 다소 호조됐다"며 "12월에도 베라크루즈의 신차효과가 지속되고, 연말 고객수요를 견인하기 위한 판매조건 완화 등 공격적인 판촉활동을 펼칠 계획이므로 판매 증가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0.03%
    • 이더리움
    • 3,05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58,700
    • -5.11%
    • 리플
    • 1,610
    • -2.95%
    • 솔라나
    • 123,100
    • +0.41%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7%
    • 체인링크
    • 14,790
    • +0.41%
    • 샌드박스
    • 58.93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