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4월 23일 개봉 확정… 북미 보다 8일 앞서 개봉

입력 2015-03-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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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포스터)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 북미 개봉일인 5월 1일보다 8일 앞선 4월 23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저스 군단이 세계를 위협할 거대한 음모를 꾸미는 최강 ‘울트론’에 맞서 벌이는 지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편을 능가하는 스토리, 스케일, 캐릭터로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마블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어벤져스팀이 개발한 평화유지프로그램의 오류로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을 만드는 흥미로운 설정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신작에는 '퀵 실버’, ‘스칼렛 위치’, ‘울트론’, ‘비전’, '닥터 조'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했다. 마블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답게 최강의 적 ‘울트론’에 맞서는 어벤져스 군단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4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초로 장기간 국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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