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국서 소울ㆍ소울EV 20만9000대 리콜

입력 2015-03-1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가 미국에서 소울과 전기차인 소울EV 총 20만9000대를 리콜한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날 성명에서 “차량이 멈춘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세게 밟으면 구부러질 위험이 있어 리콜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2014~2015년형 모델로 지난 2013년 7월 21일부터 2015년 1월 8일 사이에 생산된 차량이 리콜에 해당된다. 이번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나 부상자는 없으며 차량 소유주는 인근 기아 매장으로 가면 페달 뒤에 고무를 덧대 지지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36,000
    • +5.05%
    • 이더리움
    • 3,495,000
    • +9.3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36%
    • 리플
    • 2,318
    • +9.29%
    • 솔라나
    • 141,300
    • +4.9%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6.66%
    • 체인링크
    • 14,720
    • +5.6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