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윤종신, 이규한 영입과정...'본인 1년 수입 공개하며 하는 말이…', 다단계 느낌

입력 2015-03-13 0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피투게더' 이규한

▲KBS '해피투게더' 이규한

'해피투게더3' 이규한이 윤종신의 소속사로 옮기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에는 김성주&석주일, 박준형&데니안, 이규한&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규한은 최근 윤종신의 회사와 계약한 사실을 언급하며 "윤종신 회사에 들어가 일이 10배 정도 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예전에는 연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규한은 '윤종신의 결정적인 영입 조건이 무엇이었나'는 질문에 "윤종신 사장님이 본인의 1년 수입을 다 공개했다. 계약금을 많이 준건 아니지만 '열심히 하면 너도 이만큼 벌 수 있다'고 해서 계약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미선은 "다단계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이규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5,000
    • +0.41%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66%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