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 긴자바이린…2011년 한국 상륙, 새콤한 소스가 강점

입력 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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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 긴자바이린…2011년 한국 상륙, 새콤한 소스가 강점

(온라인 커뮤니티)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종로구 사간동의 위치한 정통 일식 돈까스 전문점 긴자바이린을 맛집으로 소개했다.

긴자바이린은 1927년 일본에서 시작된 돈까스 전문점이다. 일반적인 돈까스 모양에서 벗어나 한입 사이즈로 만들어 튀긴 히레까스와 독자적 소스 개발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식빵에 돈까스를 끼운 카츠샌드, 계란을 얹은 카츠돈 등을 개발해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국에는 2011년에 상륙했다. 하와이와 싱가포르, 홍콩, 상하이에도 지점이 있다.

제주산 흑돼지와 수제 빵가루, 새콤하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독특한 소스 등이 이 식당의 장점으로 꼽힌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 긴자바이린 소식에 네티즌은 "100년 가까운 역사네" "'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 긴자바이린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 다른 맛집들도 가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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