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여신 아이돌 표정 '4종세트' 청순 대폭발

입력 2015-03-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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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영상

레드벨벳 새 멤버로 예리가 결정됐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5인조로 개편 컴백한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활동해 왔다. 예리 합류 후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로 돌아온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예리의 미모를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따. 약 30초 정도로 짧은 동영상에서 예리는 캐주얼한 룩으로 미소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금발 머리로 옆을 바라보는 모습, 꽃을 들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는 모습, 턱을 괴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 모습 및 환하게 웃는 모습 등 여신급 표정 '4종세트'를 공개했다.

한편 예리는 'SM루키스'의 멤버로 지난해 8월 열린 'SM타운 라이브' 서울 공연에서 등장했다. 당시 예리는 '보랏빛 향기'와 '노노노노노'를 열창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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