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몸담은 '에스엠루키즈' 관심… 반(半) 연습생 그룹?

입력 2015-03-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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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인물정보)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레드벨벳 새 맴버로 1999년생 예리가 합류하면서 그가 속했던 '에스엠루키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스엠루키즈는 SM엔터테인먼트의 프리데뷔팀이다. 레드벨벳의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도 에스엠루키즈 출신이다. 이 밖에도 태용, 제노, 재현, 라미, 한솔, 지성, 마크, 쟈니, 유타, 텐, 동형, 도영 등이 에스엠루키즈에 속해있다. 일종의 반(半) 연습생으로 이들은 사이트를 통해 유튜브 등에서 관련 동영상을 올려 데뷔 전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실제 레드벨벳의 새 멤버인 예리도 지난해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등을 부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예리, 에스엠루키즈 관심돋네", "레드벨벳 예리, 99년생이면 너무 어린 거 아냐", "레드벨벳 예리, SM스러운 마스크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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