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그룹, 경동나비엔 지분확대 나섰다

입력 2006-11-29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동세라텍 1.02% 신규취득…최대주주등 지분 1년4개월만에 증가

경동그룹이 상장 계열사인 경동나비엔(옛 경동보일러)에 대한 지분 확대에 나섰다.

경동나비엔은 29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인 경동네크웍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종전 50.74%에서 51.78%(119만3023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경동그룹 계열의 퍼라이트(인공토양) 업체인 경동세라텍이 지난 24일 경동나비엔 주식 1.02%(2만3580주)를 장내를 통해 처음으로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경동나비엔에 대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이 확대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1년4개월만이다. 이에 따라 경동그룹의 경동나비엔에 대한 추가 매수세가 이어질지 흥미를 끌고 있다.

경동그룹은 지주회사인 경동네트웍을 비롯, 경동나비엔, 경동도시가스, 경동세라텍, 케이디비씨, 경동에버런, 카테크 등의 국내 계열사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5,000
    • +1.06%
    • 이더리움
    • 3,45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83%
    • 리플
    • 1,963
    • +0.93%
    • 솔라나
    • 147,600
    • +5.28%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67%
    • 체인링크
    • 16,230
    • +0.74%
    • 샌드박스
    • 52.5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