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설치해 아들 성관계 훔쳐본 아버지

입력 2015-03-10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들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아들과 아들 여자친구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훔쳐본 아버지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가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잉글랜드 옥스퍼드 파링던에 사는 53세 남성은 아들 방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아들과 아들 여자친구의 성관계 장면을 자신의 방 TV로 훔쳐봤다. 이 남성은 아들 여자친구의 나체를 캡처해 저장해 놓기까지 했다.

이 같은 범행은 이 남성의 친딸이 아버지 방 TV 채널을 우연히 돌리다가 발각됐으며, 이에 이 아이들의 어머니가 남편을 사생활 침해 및 성추행 혐의로 국립아동학대협회에 신고했다.

이 남성은 그 동안 친딸도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1,000
    • -0.27%
    • 이더리움
    • 3,45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7%
    • 리플
    • 2,104
    • -0.8%
    • 솔라나
    • 126,600
    • -1.48%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81%
    • 체인링크
    • 13,85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