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로드' 랍스터 무한리필 비결은? "미국에서 전량 수입, 달러로 요금 내는 이유도…"

입력 2015-03-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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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랍스터 무한리필 비결은? "미국에서 전량 수입, 달러로 요금 내는 이유도…"

(Olive 캡처)

'테이스티로드'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Olive '테이스티로드' 7일 방송에서 로브스터(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소개됐다.

이 식당에선 실제 랍스터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값비싼 랍스터가 어떻게 무한리필로 제공 될 수 있을까.

업체 관계자는 "랍스타를 미국에서 전량 수입해 무제한 제공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뷔페"라며 "그렇다보니 식품자재 원가 비율이 거의 80%(보통은 30%~40%)로 나온다. 환율 변동에 가격이 변하는 건 사업성을 갖추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방침이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 가격은 한화 기준이 아니다. 성인 100달러, 13세 이하 아동은 50달러다. 36개월 미만은 무료다.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은 랍스터 이외에도 즉석에서 고기를 구워주는 그릴이 있으며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도 즐길 수 있게 구성돼 있다.

네티즌은 "'테이스티로드' 랍스터 무한리필, 근데 로브스터 아닌가. 정말 대박이네" "'테이스티로드' 랍스터 무한리필, 환율따라 가격이 바뀌네. 원화 가치 올라가면 먹어야지" "'테이스티로드' 랍스터 무한리필, 다양한 요리 맛 볼 수 있겠구나. 랍스타, 로브스터, 이름도 참 다양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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