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외인ㆍ기관 '팔자'에도 상승마감…3일 연속 ↑

입력 2015-03-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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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3일 연속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장 초반 기관이 개인과 함께 순매수를 보이며 630에서 상승폭을 키웠다. 곧 기관이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수급이 빠지자 지수는 장 중반 630이 붕괴되기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 양상을 보인 가운데 개인 매수세에 힘 입어 지수는 630을 넘겼다.

5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08포인트(0.17%) 오른 631.43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4억8044만주, 거래대금은 2조7874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131억원, 17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3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과 외국인 모두 사고 팔기를 반복하며 단기 차익 실현에 무게를 두는 모양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동서와 파라다이스만이 1% 넘게 상승했다. 특히 파라다이스는 지난달 매출액이 441억5900만원으로 1월 대비 17.5% 감소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랐다. 컴투스, CJ E&M은 소폭 오르는데 그쳤다. 반면 전일 나란히 상승했던 다음카카오와 셀트리온은 각각 0.60%, 2.13% 하락했다. 메디톡스, GS홈쇼핑도 각각 2%, 3% 넘게 빠졌고 이오테크닉스, CJ오쇼핑은 소폭 하락했다.

업종별로 보면 혼조양상을 보였다. 디지털컨텐츠 2.55%, 일반전기전자 1.27%가 상승률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IT S/W&SVC, 유통, 의료/정밀기기, 컴퓨터서비스, 코스닥중견기업, 통신서비스 등이 소폭 올랐다. 반면 출판/매체복제와 종이/목재는 각각 1% 넘게 하락했다. 정보기기, 방송서비스, 코스닥스타30, 코스닥신성장, 통신방송서비스 등은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20개를 포함한 504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를 비롯해 473개 종목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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