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업소용 주방용품 사업 강화… 프라이팬 첫 출시

입력 2015-03-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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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N풍년)

PN풍년이 업소용 주방용품 사업을 강화한다.

PN풍년은 올해 주력 제품인 압력솥 외 프라이팬, 냄비 등 업소용 주방용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해 PN풍년의 전체 업소용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 증가하는 등 관련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PN풍년은 업소용 주방용품 사업 비중을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출시한 업소용 프라이팬 ‘샤르텐 프리노 대용량 프라이팬’이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총 6종으로 평균 가정용 제품(24cm)보다 지름이 최대 14cm 더 길다. 업소용인 것을 감안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 가벼운 무게감과 편안한 그립감으로 손목에 무리가 없도록 제작했다. 또한 안쪽은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도록 다이아몬드 특수 코팅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PN풍년 이승우 마케팅실장은 “샤르텐 프리노 대용량 프라이팬을 시작으로 향후 업소 맞춤형 대용량 주방용품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PN풍년의 61년 노하우를 담아 제품 자체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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