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희망나눔 ELS’ 판매

입력 2006-11-2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판매수익금 일부 사회 환원…최고 연 9.52~14% 수익 추구

대우증권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판매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희망나눔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각각 KOSPI200, 하이닉스,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LG화학, 현대중공업, 우리금융 등을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9.52~14%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판매수익금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가입 고객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증정할 계획이다.

상품 내용을 보면 우선 ‘KOSPI200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번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4%이상 상승하면 연 9.5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5%)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닉스 신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2개월마다 중간평가 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번이라도 기준가격 대비 8%이상 상승한 경우 연 12%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연 5%)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화재-삼성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5%, 30개월째 80%, 36개월째 80% 이상일 경우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를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02%(연 3.34%)의 수익을 지급한다.

‘LG화학-현대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와 ‘우리금융-하이닉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일 경우 각각 연 13.2%, 연 12.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각각 20%(연 10%), 10%(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희망나눔 ELS’의 공모 규모는 총 70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이번 상품과 관련한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0,000
    • +0.65%
    • 이더리움
    • 2,60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1.13%
    • 리플
    • 1,730
    • -0.4%
    • 솔라나
    • 110,500
    • +2.22%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0.28%
    • 체인링크
    • 12,000
    • -0.17%
    • 샌드박스
    • 87.49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