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금리의 매입자금을 활용하여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3-05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은 금리의 매입자금을 활용하여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의 장점은 첫째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둘째 신규계좌개설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가능하며 셋째 연3.1%의 금리 적용으로 기존 증권사 신용/담보대출 금리(연7%~연9%수준)보다 4~5%가 저렴하여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 넷째 보유종목 매도 없이 상환할 수 있으며 다섯째 부분 상환도 가능하여 투자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3월 05일 종목검색 랭킹 50

아남전자,키스톤글로벌,코아스,보성파워텍,케이디씨,이필름,SH에너지화학,흥아해운,현대페인트,케이엘티,리젠,퍼스텍,셀트리온,SK하이닉스,한진중공업,소리바다,파트론,STS반도체,웅진에너지,코아크로스,한신기계,에이엔피,티케이케미칼,시그네틱스,디지틀조선,차바이오텍,휘닉스소재,재영솔루텍,이큐스앤자루,위지트,캠시스,SDN,넥슨지티,에넥스,한국팩키지,신성통상,바른손,조이시티,서한,웹젠,바이오스마트,이지바이오,한창산업,넥스턴,텔레필드,덕양산업,아큐픽스,빅텍,리홈쿠첸,케이사인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손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20]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 대표이사
    박치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대원, 이희화(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류진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0,000
    • +2.73%
    • 이더리움
    • 3,005,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05%
    • 리플
    • 2,044
    • +2.15%
    • 솔라나
    • 127,300
    • +2.58%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6.72%
    • 체인링크
    • 13,260
    • +1.6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