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김민수, 말귀 못 알아 들어 '허당' 스타로 등극

입력 2015-03-04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에 출연한 김민수가 질문과 다른 대답을 내놓으며 일약 ‘허당 스타’로 떠올랐다.

김민수는 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압구정 백야’의 조나단으로 연기했지만, 죽음을 피할 수는 없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민수는 MC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대답을 내놨다. 한국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엠버조차도 MC들의 질문을 100%로 이해했다.

그는 방송내내 ‘허당’의 모습을 선보였고, 말귀를 이해하지 못해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김구라는 재차 ‘임성한 작가의 이름이 자꾸 회자되는 것에 불편하지 않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김민수는 “죽었을 때 정말 힘들었죠. 조나단이라는 역할에 애착이 많이 있었고, 제가 괜찮은 캐릭터를 맡았다고 생각하고 좋았었는데”라며 또 다시 엉뚱한 대답을 내놨다.

질문을 파악한 김민수는 “(임성한 작가와) 소통을 안하기 때문에 잘 모른다”고 짧게 말했다. 이날 김민수는 “(조나단에 죽음에 대해) 임성한 작가님이 전화로 알려주셨다”며 “79회 중반에서 죽는다고 해줬다”고 회상했다.

한편,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졌고 김민수, 손종학, 장도연, 엠버 등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1,000
    • -2.22%
    • 이더리움
    • 3,02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3.14%
    • 리플
    • 1,683
    • -0.24%
    • 솔라나
    • 123,800
    • -3.21%
    • 에이다
    • 253
    • -2.32%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4,950
    • -2.1%
    • 샌드박스
    • 59.0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