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사기 보다는 때를 사라, 스탁론 필승 투자전략

입력 2015-03-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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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發) 유동성 확대 기대감이 더해지며 외국인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그리스와 국제유가 이슈가 진정세에 접어들고,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가 증시에 불확실성을 걷어내자 코스피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2000선을 웃돌았다. 투자심리도 개선된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코스피 상승세는 가치 대비 평가 매력과 재무 안정성, 실적 기대감등 3박자를 갖춘 업종이 이끌 것이라며 이러한 상승 국면에서 시장을 주도할 업종 후보군으로 조선·화학·건설·증권을 꼽았다.

이처럼 주식시장에 훈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신용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주식을 사기 보다는 때를 사라는 격언이 있다. 주가상승을 예상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방증으로 해석할 수 있다.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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