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김수현, 신입PD 역으로 아이유와 재회?..공통점 보니 '대박 징조'

입력 2015-03-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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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김수현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3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검토 중"이라며 "세부적으로 조율할 사항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프로듀사'가 김수현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아니다"라며 "좋은 작품이 있다면 출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는 박지은 작가와 예능국 서수민PD가 총괄하는 작품이다. 이미 박지은 작가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만약 김수현이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확정한다면 '별에서 온 그대' 이후 1년 3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특히 김수현과 아이유의 재회 가능성이 커지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수현과 아이유는 KBS 드라마 '드림하이1'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또한 김수현과 아이유는 한국갤럽 선정한 2014년을 빛낸 탤런트, 가수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이외에도 배우 차태현과 공효진이 잔뼈가 굵은 예능국 PD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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