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이태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일정 정상 소화 "하차 없다"

입력 2015-03-03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이태임이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에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일파만파 논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의 촬영이 정상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3일 SBS에 따르면 최근 '내 마음 반짝반짝'에 출연 중인 이태임은 이날 오전 촬영을 정상적으로 마쳤다. 이태임은 최근의 욕설 논란에도 하차나 휴식 없이 향후 촬영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앞서 MBC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를 통보했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을 해 촬영이 중단됐으며 이 일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MBC 측은 “미확인된 보도”라며 선을 그었지만 이날 두 사람의 마찰을 담은 지라시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예원에게 심한 욕을 했고, 예원이 어른스럽게 현장을 진정시켰다는 내용이다.

네티즌들은 “이태임, 예원 진실은 무엇?” “지라시 내용은 믿을 수 없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해녀되기 콘셉트로 쿨의 이재훈과 함께 출연 중이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갑작스럽게 하차 소식을 알리게 됐다. 이태임은 현재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피아니스트 지망생 이순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2,000
    • +0.64%
    • 이더리움
    • 3,01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451,200
    • -0.07%
    • 리플
    • 1,991
    • -1.63%
    • 솔라나
    • 123,100
    • +0.33%
    • 에이다
    • 352
    • +0%
    • 트론
    • 513
    • +0.39%
    • 스텔라루멘
    • 344
    • -1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4%
    • 체인링크
    • 13,750
    • +0.81%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