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액면분할 결정 “유동성ㆍ환금성 확대될 것”

입력 2015-03-03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3일 각각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장 주식의 액면 분할 안건을 결의했다.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주가는 건전한 경영 및 재무성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2월 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아모레퍼시픽 보통주는 179%, 아모레G 보통주는 167% 상승했다. 특히 지난 2월 24일 아모레퍼시픽의 1주당 가격이 장 중 최초로 300만원을 돌파하는 등 유가증권 시장에서 최고가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상장 주식의 유통 주식수 확대에 따른 유동성 개선 및 거래 활성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액면 분할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접근성과 기존 주주들의 보유 주식에 대한 유동성과 환금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액면 분할 대상은 아모레퍼시픽의 보통주와 우선주, 아모레G의 보통주와 우선주 등으로 현 액면가 5000원의 10분의 1인 500원으로 분할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의 액면 분할 실시 결정에 따라 기 존 주식의 매매는 4월 22일부터 신주권변경상장일 전일까지 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며 신주권 교부는 5월 4일, 신주권 상장은 5월 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9,000
    • +0.38%
    • 이더리움
    • 3,06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2.22%
    • 리플
    • 1,599
    • -1.84%
    • 솔라나
    • 122,800
    • +0.24%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78%
    • 체인링크
    • 14,810
    • +0.89%
    • 샌드박스
    • 58.6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