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생뚱맞은 EXID '위아래' 댄스… 임성한 작가 '뜬끔포' 또 시작?

입력 2015-03-02 2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압구정백야' 캡쳐)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압구정백야'가 또 다시 기행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선 무엄(송원근 분)과 선지(백옥담 분)의 첫날밤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선 또 한번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시나리오가 빛을 발했다. 첫날밤 의상으로 선지가 한복을 입고 나왔고, 이에 무엄도 남자 한복을 입고 나온 것. 이어 갑자기 무엄은 "옷만 입었는데 몽롱하다"며 갑자기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뜬금없는 전개로 유명한 임성학 작가의 드라마이지만, 이번 '위 아래' 댄스는 그 어느 때보다 생뚱맞았다는 평가다. 매 드라마마다 기행을 선보였던 만큼, 시청자들도 임성한 드라마라면 전혀 놀랍지 않다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 임성한 작가의 조카인 백옥담 위주의 전개가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불만도 극에 달한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또 시작이구나", "욕하지 말고, 그냥 보지 말아라", "압구정백야, 이번엔 또 어디까지 가려고 그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0,000
    • -2.9%
    • 이더리움
    • 2,926,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2%
    • 리플
    • 2,007
    • -2.43%
    • 솔라나
    • 125,500
    • -3.09%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2,980
    • -3.1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