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참 착한 플러스 통장’ 출시

입력 2015-03-02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정기간 예치 조건 없이 매일 최종 전체 잔액에 대해 최고 연2.2% 금리

한국씨티은행은 매일의 최종 잔액에 최고 연 2.2%(세전, 2015년 3월2일 현재)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참 착한 플러스 통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예금은 계좌이체 및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 등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하루만 예치해도 잔액 별 이율을 제공하기 때문에 예치 기간의 제약이 거의 없다. 또한, 매일의 최종 잔액을 분할하지 않고 전체 잔액에 대해 최저 연 0.1%~2.2%(세전)까지 금리를 제공한다.

매일의 최종 잔액에 대해 1억원 미만(0.1%), 1억원 이상(2.0%), 2억원 이상(2.1%), 5억원 이상(2.15%), 10억원 이상(2.2%)의 잔액 별 이율(연, 세전)이 적용되고, 매월 둘째 주 마지막 영업일 다음 날에 세후 이자가 통장에 입금된다.

최소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통장 개설 시점부터 2개월이 지난날의 전날까지는 기간 중 금리가 변경 되더라도 신규일에 고시된 잔액별 이율이 그대로 적용된다.

한국씨티은행 수신상품부 이종웅 부장은 “작년부터 계속 되어온 저금리 기조 속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가 우려되고 있는 요즘 2개월 간 안정적인 금리를 보장한다는 의미에서 0.1%의 금리에도 민감한 고객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14,000
    • +1.65%
    • 이더리움
    • 2,669,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4%
    • 리플
    • 1,532
    • +0.7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7
    • +2.59%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70
    • -0.09%
    • 샌드박스
    • 59.7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