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여성에게 '그것' 도둑맞은 남성

입력 2015-03-01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이런일이]

한 남성 배우가 자신의 '고환'을 도둑맞는 황당한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러시아의 배우 드미트리 니콜라예프(30)가 한 여성에게 속아 고환을 도둑맞았다고 보도했다.

니콜라예프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금발의 미녀를 만났다. 니콜라예프는 유부남이었지만 여성에게 푹 빠졌다. 그는 여성의 제안에 따라 사우나로 이동했고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술을 더 마셨다. 그리고 니콜라예프의 기억은 끊겼다.

다음날 니콜라예프는 사우나가 아닌 버스정류장에서 깨어났다. 그는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바지에 흥건한 핏자국을 발견했다. 병원을 찾은 니콜라예프는 고환이 제거됐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

의사는 니콜라예프가 전문적인 의술을 가진 사람에게 수술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니콜라예프는 응급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현지 경찰은 전문적인 장기밀매 조직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7,000
    • +3.95%
    • 이더리움
    • 3,594,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338,700
    • -0.41%
    • 리플
    • 1,945
    • +6.93%
    • 솔라나
    • 152,700
    • +5.31%
    • 에이다
    • 304
    • +3.7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26%
    • 체인링크
    • 16,890
    • +3.81%
    • 샌드박스
    • 51.29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