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KODEX 단기채권 PLUS ETF 상장

입력 2015-02-27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이 ‘KODEX 단기채권 PLUS ETF’를 새로 상장한다.

27일 한국거래소는 잔존만기 1년 미만의 단기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단기채권 PLUS ETF가 오는 3월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KODEX 단기채권 PLUS ETF가 추종하는 기초지수는 ‘KRW Cash PLUS’ 지수다. 수익률은 최근 1년 간 2.87%, 3년 간 9.74%를 기록했다.

현재 상장된 단기채 ETF가 국고채와 통안채 위주로 구성되고 지수종목 편입비율이 동일비중으로 결정된다. 그러나 이 상품은 단기채 ETF 최초로 회사채(AA-이상), 카드채(AA+), CP(A1)도 포함했다. 또 지수산출 편입종목 비율 결정 시 발행잔액과 거래대금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방흥기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시장팀장은 “기존의 단기채 ETF에 비해 듀레이션이 길어(0.65년, 기존 상품은 0.25%~0.5년) 금리 하락시에는 수익(이자+자본이득)이 높지만 금리가 상승하면 투자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0.83%
    • 이더리움
    • 3,40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1.49%
    • 리플
    • 1,859
    • -0.43%
    • 솔라나
    • 145,800
    • -1.09%
    • 에이다
    • 319
    • -3.63%
    • 트론
    • 443
    • -0.89%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1.18%
    • 체인링크
    • 17,490
    • -0.91%
    • 샌드박스
    • 81.32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