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끌어가는 장, 스탁론 투자자들 재미 더 할까

입력 2015-02-25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은 개인 투자자들이 기관이나 외국인과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며 매수세로 전환한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성장성이 높은 종목 중심으로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은 성장 동력이 유효한 종목을 선별적으로 골라 담는 신중함이 필요하다며, 실적이 뒷받침 되는 업종과 종목 위주로 개별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종목만 좋다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며,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상환을 앞둔 투자자라면 스탁론의 활용을 고려해 보는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강태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제40회차)
    [2026.02.27] [기재정정]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이제훈, 대표이사 사장 이정훈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조점근,서범원,정용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9,000
    • +0.22%
    • 이더리움
    • 2,935,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1,984
    • -1.29%
    • 솔라나
    • 123,100
    • +0.41%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00
    • +1.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