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의상상ㆍ분장상, 밀레나 카노네로 네 번째 의상상 [87th 아카데미]

입력 2015-02-23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포스터)

영화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이 아카데비 분장상, 의상상을 휩쓸었다.

23일(한국 시각) 미국 LA 헐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이 의상상(밀레나 카노네로)과 분장상(프란시스 해논, 마크 콜러)을 수상했다.

의상상을 받은 밀레나 카노레노는 1973년 ‘배리 린든’, 1982년 ‘불의 전차’, 2006년 ‘마리 앙투아네트’에 이은 네 번째 수상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죽음을 둘러싼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웨스 앤더슨 생애 최고의 작품’이란 극찬을 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6,000
    • +1.55%
    • 이더리움
    • 3,327,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53%
    • 리플
    • 2,011
    • +0.3%
    • 솔라나
    • 125,700
    • +0.64%
    • 에이다
    • 379
    • +0.5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66%
    • 체인링크
    • 13,500
    • +1.6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