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고양이 '벌이'와 강아지 '산체' 마스코트 쟁탈전…승자는 누구?

입력 2015-02-14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시세끼 벌이, 산체, 삼시세끼 어촌편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와 고양이 '벌이'

'삼시세끼 어촌편' 마스코트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산체'의 라이벌 고양이 '벌이'가 나타나 14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날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기 어촌편'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고양이 '벌이'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방송에서 산체의 방에는 보지 못했던 귀여운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외로움을 타던 산체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긴 것.

산체의 방을 제일 먼저 들어온 유해진은 "어머, 저기 누가 있네?"라며 반겼고, 벌이라는 이름을 직접 지어줬다. 유해진은 "고양이들은 다 나비 아닌가"라면서 "그래서 벌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다.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따면 티격태격하며 쟁탈전을 벌여 폭소케 했다. 특히 제작진은 센스있는 자막으로 '내 이름은 벌. 거친 황무지를 내달리는 이 동네 제일 잘 나가는 냥아치'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와 벌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와 벌이, 마스코트 승자는?",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와 벌이, 강아지와 고양이의 정면대결인가?",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와 벌이, 펫 러브 열풍이 다시 부는 건가?",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와 벌이, 둘 다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 중 개를 키우는 사람은 70% 정도이며,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은 15%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이보다 개를 키우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4,000
    • -0.55%
    • 이더리움
    • 3,45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51%
    • 리플
    • 1,952
    • -2.4%
    • 솔라나
    • 140,900
    • +4.37%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65%
    • 체인링크
    • 16,160
    • +2.15%
    • 샌드박스
    • 48.31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