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2PM 이준호, 영화 ‘스물’로 스크린 복귀

입력 2015-02-13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국남닷컴은 12일 영화 ‘스물’(제작 영화나무 픽쳐스, 배급 NEW)의 배우 이준호를 만났다. 이준호는 3월 개봉을 앞둔 ‘스물’에서 동우 역을 맡아 치호, 경재와 20대를 맞이하며 기대하고 경험하고 느끼게 되는 것들을 유쾌하고 현실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준호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스물’ 제작보고회에서 “스무 살 때는 데뷔한 지 얼마 안 돼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보통의 스무 살이 어떤지 모른다. 영화를 찍으며 대리만족을 느꼈다.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호는 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데뷔 때부터 말했는데 스칼렛 요한슨이 이상형”이라며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극중 김우빈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영화사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배우들과 만나는 자리가 있었다. 10~15층에 올라와 있었는데 저 멀리 아래에서 기다란 사람이 보였다. ‘누구야? 되게 길다’ 했는데 김우빈이었다”라고 첫 느낌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9,000
    • +3.27%
    • 이더리움
    • 3,493,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42%
    • 리플
    • 2,014
    • +1.31%
    • 솔라나
    • 127,100
    • +3.76%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0.7%
    • 체인링크
    • 13,670
    • +4.11%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