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우려 해소로 국내 증시 반등 예상, 매입자금이 필요할 때-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2-1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 우려 해소로 국내 증시 반등 예상, 매입자금이 필요할 때-업계 최저 연3.1%

안정적인 투자 자금을 위해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업계 최저 수준인 연3.1% 금리로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 주는 서비스이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보유주식 매도 없이 상환이 가능한 대환상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2월 13일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컴투스,다음카카오,코리아나,한국전력,셀트리온,현대차,호텔신라,NAVER,현대중공업,SK이노베이션,현대모비스,S-Oil,메디톡스,기아차,휴메딕스,삼성에스디에스,산성앨엔에스,코아스,이오테크닉스,GS건설,위메이드,슈피겐코리아,유니테스트,삼성생명,엔텔스,현대제철,현대건설,쎌바이오텍,키이스트,KT&G,웹젠,대림산업,OCI머티리얼즈,SK,동서,AP시스템,신라섬유,서울반도체,인바디,신성에프에이,한국사이버결제,루트로닉,코라오홀딩스,아이원스,파티게임즈,링네트,코스온,한솔제지,삼목에스폼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조기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조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4,000
    • -0.83%
    • 이더리움
    • 3,04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67%
    • 리플
    • 2,062
    • -0.48%
    • 솔라나
    • 130,500
    • -1.29%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3.72%
    • 체인링크
    • 13,530
    • -0.07%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